Saturday, February 18, 2012

Monday, October 03, 2011

간만에 ...

 
..
간만에 사용 안하던 ..
잊어 버렸던 계정을 찾다 ..
어떤 모습일가 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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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nday, November 23, 2009

길림 ..

지난 열흘 .. 춥고도 긴 터널 같은 느낌입니다. 항 상 그렇듯 다시 귀가를 꿈꾸고 있습니다.

인간이 많은 동네라 .. 개인의 인격이나 특징은 .. 그 가 사는 모습은 큰 관심이 없는 동네 같습니다.

잠시 짬내어 찾은 룡악산식당 ..

도토리로 빛은 소주? ^^ - 도토리 향이 나는 소주 였습니다.
일요일 비행편을 예정하고 있습니다. 집을 자주 비우는 아빠라 .. 아이들이 그립습니다. … 고민스럽네요.

어느 추운 저녁 .. 일하는 곳 인근 .. - 맨날 춥지만.. 이 날은 하루 종일 밖에서 떨었던 상황 ^^

그렇게 해서 .. 길림에.. 작은 보람을 심어 놓고 갑니다. 추위와 외로움에 고통스러운 시간들 입니다. 다시 오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네요.
월요일 부터는 구미 일정을 잡아 놓은 것 같습니다. 또 다른 중국 프로잭트가 세 개 이상 준비 중인데 .. 다른 동료를 보내고 싶네요. 아직까지 담아온 외로움과 추위가 충분 한 것 ㄱㅌ습니다.
일요일 저녁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따스한 밥상 이고 싶습니다.

Tuesday, July 07, 2009

가로림만

지난 월요일 야간 .. 날밤을 까서 일하면서 .. 담은 사진들 .. 약간 .. 가로림만 바닷가 .. 내 고향 영흥 바다는 무엔지 풍성함이 있을 것 같은 느낌인데 .. 이곳 가로림만은 좀 .. 없어 보인다는 느낌 ... 일을 기다리면서 잠시 담은 .. 누군가와 같이 걷고 싶은 바닷가 길도 있는 .. 그 동네 .. 독곳..

인근의 여름 …

밤 ..

Petrochemical plant … 역시 이 바닥에서 일하는 것은 .. 고통스럽다.. 밤새 일해 놓았더만 .. 그 효과가 없다. 다시 비용과 시간을 들이더라도 근본적인 처방이 필요한데 … 내심 답답하다. ^^

돌배^^ 오랫만이다 ..

Thursday, May 29, 2008

울산 대왕암에 가다.


일이 조금 늘어지면서 .. 약간의 여유..

울산 대왕암에 가다.. 동해바다, 바위에 작은 뿌리를 박고 .. 그렇게 삶의 모습을 그리다.^^


이름 모름^^


그렇게 바다를 보면서 한 줌 .. 생명을 유지하다. 바람 부는 대로…


대왕암 ..


그 날 .. 저녁 무렵 즈음

Friday, March 28, 2008

정리 ..^^


그동안 여관방에서 키우던 식물을 .. 장비 인근에 심었습니다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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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잭크 종료


길가에.. 개울가에서 담은 식물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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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dnesday, March 26, 2008

기다림의 추진력

지난 두어 달 ..
나의 기다림을 유지하게 한 .. 그런 .. 추진력입니다 ..
힘들어 할 때 사진인데 ..
저.. 모습속에서 내 삶의 추진력을 얻습니다 ..
지난 두어달의 .. 즐거운 기다림 이었습니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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